부광약품 "영업익 감소는 리보세라닙 양도대금 탓"
- 김진구
- 2019-11-15 09:5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분기보고서 공시…매출 1164억원·영업이익 48억원
-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에이서테라퓨틱스 평가 미실현 손실 반영"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은 지난 14일 3분기보고서를 공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누적매출은 1168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34억원 등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349억원 대비 90.2% 감소했다. 이에 대해 부광은 "전년도 3분기에 리보세라닙 양도대금 400억원이 매출로 인식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적자전환했다. 이에 대해선 "보유 중인 에이서 테라퓨틱스등의 평가에 따라 미실현 손실이 반영됨에 따라 적자전환했으나, 이러한 미실현 손실은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주가 변동으로 인한 평가 상의 문제"라며 "기존 사업부문의 매출은 견고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광에 따르면 회사의 주요 매출이 발생하는 전문약 부분의 처방 실적은 지난 3분기에 유비스트 기준 약 5%, 아이큐비아 기준 약 6% 성장했다. 여기에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매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 부광의 설명이다.
관련기사
-
상장제약, 3분기 누적 매출 5% 성장...수익성은 '악화'
2019-11-15 06:20
-
'투자의 귀재' 부광약품, 국내외 벤처 투자사만 30여곳
2019-11-14 06:15
-
부광약품, 치매약 개발 이스라엘 제약사에 투자
2019-11-13 10: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