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보건의료정책 의료계 역할' 주제 국회 토론회
- 강신국
- 2019-11-14 10:18: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윤일규 의원 공동 주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역할을 조망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과 의사협회 총선기획단은 내달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보건의료정책 수립 과정에서 정부·여당과 의료계의 역할,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견이 효율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보건의료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정부·여당의 역할(민주당 조원준 보건의료 전문위원) ▲보건의료정책에서의 의료계(보건의료전문가)의 역할(안덕선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이 다뤄진다.
지정 토론에서는 의료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복지부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