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한화제약, 감기시즌 전국 약사 세미나 개최
- 이석준
- 2019-11-13 08: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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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에 면역 취약해진 우리 몸, 올바른 감기 치료 및 예방법 공유
- 17일 부산 시작, 분당과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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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리면 증상이 침해질 때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거나 약국에서 감기약을 복용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한국의 항생제 사용률은 약 70%로 미국 55%, 영국 40% 등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항생제를 자주 복용하면 신체 면역이 떨어져 호흡기 감염우려가 높아지고 열성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감기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호흡기 면역을 증강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데일리팜과 한화제약은 감기시즌을 맞아 이번주 일요일(11월 17일) 부산을 시작으로 분당(12월 8일), 서울(12월 15일) 세곳에서 약국의 면역 증강을 통한 올바른 감기 치료 및 예방법을 공유한다.
감기와 독감에 대한 구분과 면역력의 중요성, 내성없는 호흡기 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세미나는 황은경, 정지윤, 이보현 약사가 강사로 나선다. 데일리팜 홈페이지(http://bitly.kr/rjicZMO)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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