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앞둔 약준모, 이영준 약사 첫 출사표
- 정흥준
- 2019-11-07 1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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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까지 후보등록 기간...경선 가능성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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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는 지난달 제4대회장 선거를 공고하고, 이달 4일부터 11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약준모 가입일로부터 3년이 지난 회원은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다.
7일 약준모에 확인 결과, 현재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이영준 약사(충북대·37)가 아직까지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만약 단독후보로 등록이 마감될 경우엔 유효투표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이 결정된다.
하지만 후보자 등록기간이 아직 남아있는데다, 일부 약사가 후보등록을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 경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복수의 후보가 나설 경우엔 최다 득표로서 당선을 결정한다. 약준모 관계자에 따르면, 선거권을 가진 회원은 공고 당일까지 가입된 회원으로 약 4800여명이다.
후보등록을 마친 이 약사는 "아직까지 후보등록이 마감된 것이 아니고, 주말까지도 시간이 있기 때문에 후보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면서 "(현 운영위원으로서)약준모가 기존에 해오던 사업의 연속성 차원에서 이점이 있다고 본다. 공약들을 확정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선거운동은 11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이뤄진다. 또한 투표는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투표방법은 홈페이지 접속을 통한 온라인 투표이며, 최종 개표 및 당선자 발표는 12월 11일이다.
한편, 이 약사는 현재 경기도 양평에서 약국을 운영중에 있으며, 대한약사회 동물약품 위원과 정보통신 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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