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자 간호사수녀 등 4명 유재라봉사상 수상
- 안경진
- 2019-10-18 15:0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한재단, 18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서 시상식 개최...간호·교육·복지 부문 선정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재라봉사상은 사회봉사의 일념으로 평생을 살다가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유재라 여사(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영애)의 숭고한 삶을 기념하기 위해 1992년 유한재단이 제정한 상이다. 유한재단은 매년 간호, 교육, 복지 분야에서 봉사의 본을 보여 온 여성인사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간호부문 이정자 간호사 수녀(만56세, 캄보디아 쩜나옴성당)를 비롯해 교육부문 박윤희 교사(만39 세, 예산군 수덕초등학교)와 복지부문 김기화 봉사원(만58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포항중앙봉사회), 김영미 봉사원 (만61세, 계명대 동산병원 호스피스) 등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간호부문 수상자 이정자 간호사 수녀는 1985년부터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노숙인, 무의탁자, 저소득층, 외국인 노동자 등 치료받기 어려운 여건의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캄보디아 쩜나옴성당에서 의료봉사를 통한 돌봄과 사랑을 실천하는 점이 인정됐다.
교육부문 박윤희 교사는 2001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수업연구와 나눔, 장학자료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께 성장하는 교직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복지부문(적십자사 봉사) 김기화 봉사원은 2003년 포항중앙봉사회에 입회해 재난구호 봉사활동, 무료급식 지원활동, 희망풍차 결연 및 취약계층 지원활동, 빵 나눔, 국수나눔 활동, 포항지진 이재민 대피소 급식 활동과 심리지지 활동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이 인정을 받았다.
복지부문(호스피스 봉사) 김영미 봉사원은 1994년부터 호스피스 봉사자로 활동하면서 병원과가정방문 봉사, 재가암환자 방문봉사 등을 실천한 점이 인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재단관계자와 역대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