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사용약국, OS 교체를"...석달 후 기술지원 종료
- 강신국
- 2019-10-18 13:2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월 14일부터 보안 업데이트 서비스 중단
- 약사회 "윈도우 10 사용"...전국 약국에 권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8일 MS 윈도우7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되면 신규 보안취약점과 오류 개선을 지원하는 보안 업데이트 서비스 제공 또한 중단돼 보안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 컴퓨터 중 700만대 정도가 아직도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약국도 예외는 아닌 상황이다.
윈도우7을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할 경우 비정상적인 프로그램의 오작동이나 보안 취약으로 인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해킹 등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 정보 유출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
약사회는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영체제를 윈도우10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했다.
박희성 정보통신이사는 "기술지원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바이러스, 악성코드 감염 및 PC에 저장된 정보 유출과 같은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약국에서는 미리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윈도우10으로 교체 시 PC 사양, 소프트웨어 구입·설치 및 약국 청구소프트웨어 설치에 따른 기술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역 A/S 업체 또는 약국 청구 소프트웨어 업체 상담센터를 활용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2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6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7글로벌제약, 면역질환 공략 확대...'FcRn 억제제' 잇단 성과
- 8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 9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10움틀, 멤브레인 국산화 도전…"바이오 필터 수입 의존 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