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2Q 영업손실 154억...적자전환
- 천승현
- 2019-07-23 18:3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장 유지보수 영향으로 판매량 감소"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분기 영업손실 1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81억원으로 전년보다 37.7% 줄었고 당기순손실 13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2공장 정기 유지보수 영향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바이오의약품 제조를 위해 필수적인 정기 유지보수 과정에서 공장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슬로우다운(Slow-Down)’ 여파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정기 유지보수는 통상 공장단위로 2년에 한번씩 진행되며 ‘슬로우 다운’ 기간에는 생산성 유지 및 효율의 최적화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들과 소모성 부품 등의 교체가 한꺼번에 실시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법률수수료 등의 비용 증가도 영업이익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버 마비 동원약품, 매출 공백·거래처 이탈 우려
- 2HLB, 5년 7600억 조달…FDA 불발에 '시장 피로감'
- 3온누리 '메가약국' 후폭풍…기존 가맹약사들 "협의체 만들자"
- 4셧다운 닷새째…새벽 6시 배송차량 사라진 동원 물류센터
- 5'서버 마비' 동원, 전화 주문·수기 명세서…7일 정상화 되나
- 6'플랫폼 도매금지법'·'창고형 규제법' 8월 본회의 통과 기류
- 7이훈기 의원 "약국은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
- 8엠파글리플로진2L-프롤린 단 2개월 가산…기회 잡을까
- 9정우신약, 회생 한달 만에 인가 전 M&A 추진 신청
- 10텔미누보 독점 해체 임박…지엘파마 주도 1+3 라인업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