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 EC-18 호중구감소증..."유효성 높아"
- 노병철
- 2019-07-12 11:0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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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애널리스트 대상 임상2상 중간결과 발표
- 글로벌 라이선싱과 조기 상용화 기대
- 약효 및 안전성, 기대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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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First in Class’ 신약후보물질인 ‘EC-18’의 독보적인 기전을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신약 파이프라인, 특히 호중구감소증(CIN)의 임상 2상 중간결과와 관련된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회장과 김명환 CMO총괄책임자가 직접 참석했다.
손기영 회장은 "최근 임상 2a를 마무리 지은 호중구 감소증(CIN)의 중간 결과 발표를 하면서, 약의 효능과 안전성에서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엔지캠생명과학은 현재 주요 적응증인 구강점막염(CRIOM)의 임상 2a를 종료, 현재 약물 효과성을 검증하는 임상 2b IND 승인을 받아, 계획대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기존 파이프라인 외에 진행 중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전이암 등에 대해서도 연구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은 제3의 기관에서 진행한 동물실험 데이터에서 매우 우수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돼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손 회장은 "임상 2b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글로벌 라이선싱과 조기 상용화를 이뤄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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