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휴젤 시총 격차, 한달새 5570억 줄었다
- 이석준
- 2019-05-24 17:0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균주 논란 등 메디톡스, 한달새 시총 9000억 감소
- 라이벌 휴젤, 메디톡스와 시총 격차 1조원내 진입
- 향후 주가 흐름 따라 역전 가능성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표 '보톡스주' 메디톡스와 휴젤 두 회사 시가총액이 한달새 8000억원 이상 좁혀졌다.
양사 모두 조사 기간(4월24일~5월24일) 주가가 떨어졌지만 메디톡스 감소폭이 커 시총 격차가 큰 폭으로 줄었다. 메디톡스는 현재 균주 및 불량 보톡스 유통 논란 등에 휩싸여있다.

시총도 급감했다. 메디톡스는 같은 기간 3조2643억원에서 2조5627억원으로, 휴젤은 1조8261억원에서 1조6814억원으로 줄었다.
양사 모두 시총이 감소했지만 시총 격차는 줄었다. 메디톡스 하락폭이 휴젤보다 가파라서다.
한달전인 4월 24일 종가 기준 양사의 시가총액 격차는 1조4383억원이다. 5월 24일 종가 기준은 8813억원이다. 한달새 메디톡스와 휴젤 시총 격차가 5570억원 이상 줄은 셈이다.
해당 기간 메디톡스 주식은 외국인이 팔고 개미가 사는 그림이 연출됐다.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투자자별거래실적을 분석하면 주식 거래일 중 외국인은 1589억원 매수(거래대금)하고 2354억원을 매도했다. 순매수(매수-매도)는 -765억원이다.
같은 기간 개인은 2013억원을 사고 1314억원을 팔았다. 순매수는 799억원이다. 외국인과 개미의 순매수 거래대금은 66억원 차이다. 거래대금 합계는 0이 된다는 점에서 대략 외국인이 메디톡스 주식을 개인이 사들였다는 뜻이 된다.
관련기사
-
메디톡스-대웅 주가 동반 급락…투자자 선택은 달랐다
2019-05-23 12:14
-
미 법원 "대웅, 나보타 정보 제출"...대웅 "검증 자신"
2019-05-13 11: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