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공모채 자금 조달 '1000억→1200억' 증액
- 이석준
- 2019-05-21 18:3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녹십자가 공모채를 통한 자금 조달 규모를 기존 10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증액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당초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종류로 제42-1회 600억원, 제42-2회 4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었지만 수요예측 후 제42-2회 사채를 600억원으로 늘렸다.
1200억원은 차환자금 600억원,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각 300억원씩 사용된다. 관련 자금 청약 및 납입기일은 5월 27일이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형제약 3곳, 최대 4500억 자금 조달...R&D 승부수
2019-05-20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7'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8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9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10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