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르탄 사태 나비효과…제네릭 약가제도 개편까지
- 김진구
- 2019-04-02 06:2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 사건의 역사 Ep.5] NDMA 검출 후 263일…결국 '계단형' 복귀
- 제약업계 손익 계산 분주…대형업체·CRO는 표정관리 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동일함량 동시등재 제네릭 '커트라인' 적용 안받아
2019-03-28 06:25
-
"품질좋은 제네릭 약가 더 지불...연내 개선안 적용"
2019-03-28 06:28
-
제네릭 약가 최대 38.7%로 인하…계단식 제도 부활
2019-03-27 12:00
-
계단형 약가제...선점경쟁 가열·알박기 부작용 우려
2019-03-29 06:20
-
[뉴스토리] 제약업계 뒤흔든 '제네릭 약가 차등제'
2019-03-29 10:41
-
4년뒤 위탁제네릭 허가 불가…약가차등제 실효성 논란
2019-03-28 12:20
-
증권가 "약가개편 영향 제한적...대형사에 기회"
2019-03-28 12:15
-
기로에 선 제네릭 5천개...품목 구조조정 현실화
2019-03-28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싼 제네릭 구할 수도 없는데…양도양수 약가승계 차단 '논란'
- 2같은 구조조정, 다른 이유…제약업계, 인력 재편 확산
- 3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정' 공단 약가협상 돌입
- 4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5오리지널 '케랄주' 공급 중단되자 휴온스 퍼스트 제네릭 허가
- 6[기자의 눈] 대입제도 닮아가는 약가제도, 본질은 어디에
- 7유행 아닌 검증…피더린이 다시 쓴 PDRN 기준
- 8예방접종관리법 제정 추진…국가보상·제약사 부담금 의무 부여
- 9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종근당과 협업 마침표
- 10실적이 채워준 곳간과 증설…제약사들 '미래 투자'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