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바이오연구단,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선정
- 정흥준
- 2019-03-08 15:5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단과 협약체결...17개월간 폐동맥고혈압치료제 연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단장 김성훈, 이하 연구단)의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연구단은 7일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17개월 동안 전임상(비임상독성시험)을 목표로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폐동맥 고혈압 질환은 폐동맥의 압이 상승해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이 일어난다. 심하면 사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현재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면서 부작용이 낮은 치료제는 부족한 상황이다.

한편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범부처 전주기 국가 R&D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체계 구축이 목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