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정책 추진 방향 식약처장-CEO 간담회서 발표
- 김민건
- 2019-02-26 09: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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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변화 흐름 속 제약산업 나아가야 할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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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공동으로 '2019년 식약처장-제약업계 CEO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해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오장석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배경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 제약업계 CEO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제네릭 의약품 등 허가정책 추진 방향, 국내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 약사법 개정 사항 등이 발표될 예정으로 식약처가 추진해 온 대대적인 제네릭 제도 개선안이 나올지 주목된다.
식약처는 올해 의약품 분야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융복합 혁신제품 지원단 출범 소식도 알린다.
식약처는 간담회 개최에 앞서 "향후 변화의 흐름 속에서 제약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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