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신임 집행부 확정...상견례 진행
- 정혜진
- 2019-02-21 16:3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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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박종명, 유호성, 최옥희, 정영미, 여윤정 약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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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부회장으로 박종명(약국·약국경영·보험·정통), 유호성(총무·정책·홍보·윤리), 최옥희(문화복지·보건환경·청년), 정영미(건식/한약·학술·의약품안전사용교육), 여윤정(여약사) 약사가 선임됐다.
또 상임이사로 오형수(총무), 김성윤(윤리), 김창완(정보통신), 노재호(약국), 김병록(정책), 최현정(여약사), 이승운(학술), 차은정(보험), 김성민(건식/한약), 민재원(홍보), 이수진(청년), 박서경(문화복지), 김대성(약국경영), 남승연(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홍선애(보건환경) 약사를 각각 임명했다.
최용석 회장은 "임원들 간 빠른 소통을 통해 모두 마음을 열고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며 지혜를 나눠 문제를 해결해가는 양천구약사회를 만들자"며 "회원들의 약사회, 관심과 참여로 선순환 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임원 모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2019년 사업계획 확정(안)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척사대회 개최 건 등을 논의하고, 내달 16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척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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