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임상시험 관리약사 전문성 제고에 박차
- 정흥준
- 2019-02-21 10:21: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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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종사자교육 실시...이은숙 회장 "역량 강화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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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학분과협의회(회장 이영희)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며,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실시 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연 4회 개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강화 ▲자질 함양을 통한 직무 능력 향상 ▲임상시험약 관리업무의 질 향상 ▲연구대상자의 안전과 권리 보호 등을 도모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임상시험 관리약사 신규자 및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올해 첫 교육이다. 신규자는 8시간 이상, 경력자는 심화교육 6시간 이상, 보수교육 4시간 이상을 순차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김성환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의 사회로 진행된다. ▲임상시험 역사와 윤리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용어 설명 ▲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련 자료 및 문서 관리 ▲임상시험 약국의 시설 및 장비 등의 순으로 오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오후에는 ▲임상시험 관련 규정의 최근 변화 ▲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리 및 보관 ▲Audit & 실태조사 시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준비돼있다.
이은숙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임상시험 대상자의 권리와 안전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강조된다"면서 "따라서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의 역량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4년째 이어지는 교육은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올해 첫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뿐 아니라, 전국 병원의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함께 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6월 22일에는 보수교육Ⅱ가 예정돼 있으며, 8월 24일과 12월 7일에도 관리약사를 위한 신규·심화·보수 교육이 계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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