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건정심 위원 구성…공익대표 윤석준·신영석 합류
- 김정주
- 2019-01-30 06:2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30일) 오후 첫 대면회의...민주노총 추천인은 미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 최고 의결기구의 새 위원이 '라인 업' 됐다. 가입자 대표군 가운데 시민단체는 예정대로 YWCA 측이 나선다. 공익대표 중 교체가 예정됐던 전문가군 2명의 자리에는 윤석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신영석 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합류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제 7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을 사실상 확정짓고 오늘(30일) 낮 출범과 동시에 첫 대면회의를 연다.

의약계 대표 즉, 공급자 측에선 일부단체의 집행부 교체와 임원 인사로 변경됐지만 통상의 보험부회장과 이사, 위원장 등으로 큰 변동이 없다.
특히 공익대표 가운데 전문가 군에는 2명의 위원이 바뀐다. 윤석준 고려대 의대 교수와 신영석 보사연 선임연구위원이 나선다. 정형선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와 전병목 조세재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그대로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관련기사
-
건정심 위원 추천 오늘 마감…7기 위원 조만간 출범
2019-01-16 11:44
-
건정심 추천단체 YMCA 포함…노조는 산별→중앙으로
2019-01-14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 외 '약가가산' 트랙 없나…제약사 품목별 셈법 분주
- 2[기자의 눈] 한미약품 둘러싼 '설'…팩트와 의혹의 경계
- 3다품목등재 시 동일제제 모두 85%?...신설 규제에 혼선
- 4정부 '저점 승계' 차단…복잡해지는 제약바이오 상속·증여 전략
- 5휴가철+가마솥 더위에 환자 실종…'식염포도당'만 나간다
- 6셀트리온 이어 삼바도 탈츠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동
- 7이래야 '허-평-협'이지...'핀테플라', 쾌속 등재 예고
- 8수술로봇 커지는데 제도는 제자리…임상·수가가 글로벌화 관건
- 9치료제 없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요비패스 주목
- 10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계약…최대 52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