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약국 19곳, 설 연휴 시간 새벽 1시까지 운영
- 정흥준
- 2019-01-29 10:1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남시, 야탑온누리·중원마이팜약국 등 지정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달 2~6일 공공심야약국 지정 설 연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수정 4곳, 중원 5곳, 분당에서 10곳의 약국이 문을 열며 운영시간은 약국별로 상이하다.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야탑차 온누리약국과 중원구 금광동에 있는 마이팜 약국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힌다.
비상의료기관, 휴일 지킴이 약국 명단은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각 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시는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의료, 재난재해, 청소 등 6개 분야의 24개 대책반에 상황 근무자 672명을 편성했다.
보건의료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협조 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해당 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1588-3369), 분당차병원(031-780-5000), 분당제생병원(031-779-0119), 정병원(031-757-8900), 국군수도병원(031-725-6119), 성남중앙병원(031-743-3000)이다.
관련기사
-
"명절특수 없어진지 오래"…설 연휴 앞둔 약국들 고민
2019-01-24 19:11
-
성남시약 "추석연후 근무약국 수고 하셨습니다"
2018-09-29 00: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5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6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9"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10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