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김영희 후보, 회원개인정보 취득경로 밝혀라"
- 정혜진
- 2019-01-21 18:1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개인정보 관리 부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김 후보가 회원 개인정보를 받아볼 수 있을 만큼 회원 개인정보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김 후보가 동작구약사회 선거인 명부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대한약사회로부터 받았다는 선거인명단을 동작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시했다"며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김 후보가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이라도, 특별한 사유 없이 대한약사회로부터 신상신고 회원 명단을 받을 수는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급 약사회의 회원 개인정보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시약사회는 "김 후보가 대한약사회로부터 동작구약사회원 명단을 받았다는 주장의 진위 여부를 대한약사회에 요청한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어떤 목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해당 회원 명단을 받았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김영희 후보측 선거인명부 문제제기, 아무 이상없다"
2019-01-21 15:03
-
예년보다 과열된 분회 총회...원인은 대의원 선출
2019-01-20 19:55
-
동작구약사회장 선거 김영희-서정옥 리턴매치
2019-01-09 19: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8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9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10'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