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데이팜, 직원 워크숍서 '통합·혁명' 다짐
- 김지은
- 2019-01-15 11:1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력사 참여해 사업계획·업무단위별 실행방안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통합과 혁신을 모토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데이팜 협력사 팜투플러스와 리앤씨바이오, 팜투게더, 팜스메틱, 버팔로헬스, 씨앤에이바이오텍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업체들은 2019년도 사업계획과 업무단위별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최문범 대표는 "지난해 소통과 공유를 통한 업무시스템 진일보에 주력해 온데 이어 올해는 한걸음 나아가 통합에 의한 혁명의 해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최 대표는 "업무·시장·인적 3개 영역에서의 통합으로 개선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는 혁명을 이뤄내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업체 주요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장기 근속사원과 공로자, 우수발표팀에 대한 표창 등도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4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52026 약사&분회 공모전 단체부문 대상에 '광주 광산구'
- 6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7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8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9조기 폐암 치료 진화…'타그리소'가 연 재발 예방 시대
- 10동원·복산·유진, 오츠카제약 ‘에쿠엘’ 약국 유통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