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사장-김종환...부회장-최용석·이광민·오인석
- 강혜경
- 2025-02-27 18:0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책연구소장-김대진, 사무총장-유성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공론 사장에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65, 성균관대)이 내정됐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은 27일 제41대 집행부 인선 일부를 발표했다.

권영희 당선인은 "회무에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1차 인선을 발표했다"며 "이번 임원 선임에 있어 약사사회를 위한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집행부가 한 팀으로 약사현안을 해결하는 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열정과 능력이 가장 크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유관기관장 선임에 있어서는 "의약품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해 약료의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약사회 정책수행을 지원함은 물론 회원과의 약사정책을 소통하고 수렴하는 과정을 통해 약사직능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각각의 기능과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비중을 뒀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차기 대약 사무총장 유성호,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김대진
2025-02-24 11:06
-
교품 플랫폼으로 장관상 받은 유상준 약사, 약학정보원장 내정
2025-02-25 14:08
-
"3년 죽자는 각오로 약사직능 혁신 이뤄낼 것"
2025-02-24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9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