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마스크 마케팅·매출도 덩달아 활기
- 이정환
- 2018-11-07 10:35: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25·다이소·카카오톡쇼핑, 홍보 전력..."매출 68%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7일 GS25, 다이소, 카카오톡 쇼핑 등 리테일 업체들은 미세먼지 기능성마스크 관련 홍보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모양새다.
GS25는 미세먼지 발생으로 지난 1일 부터 6일 까지 미세먼지 마스크 매출이 전년비 68.7% 크게 늘었다고 발표했다.
특히 방한용은 판매율 변동이 없는데 비해 기능성 마스크 매출만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했다.
또 최근 5년 동안 미세먼지 마스크 매출 비중은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 2014년 마스크 매출 비중 38%를 차지했던 미세섬지 마스크는 2016년 66%, 2017년 73%, 올해 77%로 지속 증가세다.
다이소 역시 초미세먼지 주의로 발령에 맞춰 미세먼지 마스크를 출시한다는 홍보와 함께 마스크 성능을 구분하는 'KF 지수'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미세먼지 마스크 성능 기준인 KF 지수는 Korean Filter의 줄임말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다. KF80, KF94, KF99 세 가지로 구분되며, 각각 80%, 94%, 99% 미세먼지를 걸러낸다.

GS25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면서 동절기에도 기능성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9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10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