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관리원, 장애인복지시설 벽화그리기 봉사
- 김민건
- 2018-10-22 14: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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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안양시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우 복지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이 주최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순영 원장을 포함해 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참여했다.
또한 안양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 안양시장) 협조로 사단법인 행복을 그리는 사람들(대표 류성경)과 계원예술대 벽화동아리 계벽동(지도교수 서정국) 회원들이 재능 기부로 동참했다. 노루페인트는서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했다.
지난해 11월 직원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공모한 의약품안전관리원은 벽화 그리기 봉사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안전관리원은 "장애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내부에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사회공헌을 전개하면서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취지도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순영 원장은 "따뜻한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지역단체와 기업, 교육기관, 그리고 재능기부에 동참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앞으로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의약품 안전 강좌 등을 실시하고, 청소·급식봉사, 환경정화 활동, 이웃사랑 바자회,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화분 만들기 등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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