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이가탄, '유동근·이선균·김지호' 모델 신규 CF 방영
- 이탁순
- 2018-08-30 10:40: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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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탄 통해 더 건강하게" 메시지...유동근 통해 신뢰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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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은 잇몸병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91년 이가탄을 발매 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광고를 통해 잇몸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잇몸병을 무조건 참는 것 보다는 치과치료와 잇몸약을 병행해야 한다는 인식도 높아졌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잇몸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CF는 '많은 분들이 이가탄을 통해 더 건강하기를' 바라는 키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시에 잇몸약 대표 브랜드로서 잇몸건강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진솔한 카피로 담담하게 풀어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공개되는 CF 마다 제약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정도로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주었던 이가탄. 이번 CF역시, 톡톡 튀는 화려한 카피 대신, 신뢰가 담긴 소비자 위주의 카피와 호소력 있는 모델들의 연기가 주목할 만하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개성있는 연기의 대명사 '유동근'을 전격기용해 이가탄의 브랜드와 딱 맞아 떨어지는 스마트한 이미지가 빛을 발하며, 그 어느 때 보다도 완성도 높은 이가탄 CF를 기대 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가탄은 치과치료 후에 함께 복용하면 치료시기를 단축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100캡슐 33일분이 들어있어 경제적이며, 구매는 약국에서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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