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아경, 경남제약 공개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천승현
- 2018-06-04 16:55: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경남제약은 KMH아경그룹이 공개매각 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달부터 인수의향서 접수 및 심사, 인수제안서 안내문 발송, 실사 등 절차를 거쳐 KMH아경그룹이 경남제약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됐다.
경남제약이 KMH아경그룹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최대주주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매각이 진행될 예정이다.
KMH아경그룹은 KMH, KMH하이텍, 아시아경제, 팍스텍 등 방송송출과 언론·미디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 규모는 5371억원이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049억원, 361억원을 기록했다.
경남제약 측은 “우선협상자가 제안한 경영투명성 제고방안은 4개의 상장기업을 비롯한 23개 계열사의 경영과정에서 축적된 그룹차원의 PMI 및 경영투명성 확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고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으로 타당성이 매우 높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KMH아경그룹이 가지고 있는 건실한 자금력과 높은 경영투명성 및 효율성, 우수한 내부통제시스템, 언론/미디어 인프라가 회사에 더해질 경우 회사가 계획하고 있는 유통채널 확장, 중국시장 진출, 실버푸드 출시 등의 프로젝트에 있어 즉각적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2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3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4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5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9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10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