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아스피린 복합 항혈소판신약 '아디녹스' 출시
- 이탁순
- 2018-06-01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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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피린 대비 뇌졸중 이차 예방에 약 18%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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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녹스는 아스피린의 COX 저해작용과 디피리다몰의 PDE 억제, cAMP 증가작용을 통한 이중작용기전으로 우수한 항혈소판 효과와 혈관확장 효과를 발휘하는 약물이다. 또한 디피리다몰 서방화를 통해 지속적인 임상적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SPS2. ESPRIT 연구결과에 의하면 뇌졸중 이차 예방에 있어 아스피린 대비 약 18% 더 효과적이었으며, 출혈 등의 부작용은 유사 수준으로 나타나 우수한 안전성을 보였다. AHA/ASA, ESO, NSA 등의 국제 가이드라인 및 국내 뇌졸중 진료지침에서 뇌졸중 재발 예방을 위한 초기 요법으로 1차적으로 고려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초당약품 관계자는 "아디녹스가 기존 항혈소판제의 non-responder, 항혈소판제 치료 중 재발이 일어난 환자에 대해서는 효능과 안전성을 겸비한 유일한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경제적인 보험 약가로 장기적 질환 관리를 요하는 뇌졸중 환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게 됐다"고 피력했다.
이어 "지속적인 심포지엄 및 학회에서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한 홍보와 국내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행 계획을 갖고 있다"며 "아디녹스 출시는 국내 뇌졸중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최선의 치료를 위해 늘 고민하시는 국내 의료진에게 좋은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초당약품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찬구 회장은 "국내 뇌혈관 및 신경계 치료 분야에 대한 제품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아디녹스 출시를 계기로 점차 증가되는 뇌신경계 질환 치료에 기여하고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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