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외국인 대상 제2건보공단 설립 검토 없어"
- 이혜경
- 2018-04-11 09:1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 지역가입 자격기준 정비 등 개선방안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당국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 건강보험공단 설립은 검토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정부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 건보공단 설립에 관해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외국인 의료쇼핑을 막기 위해 재외국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2 건보공단 설립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복지부는 "외국인의 건강보험증 부정 사용, 고액진료 목적 입국 등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해서 외국인인 건강보험 지역가입 자격기준 정비 등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부와 건보공단 최근 '2017년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와 고가 시술을 받으면서 나타나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상의 문제을 해결하기 위해 가입규제 등을 강화하는 개선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지난해 12월 외국인 제도개선 추진단을 구성해 가입자 가입기준을 강화하는 외국인 건강보험 적용 개선안을 검토 중인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5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6'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7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