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경 녹십자랩셀 연구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김민건
- 2018-04-09 10:26: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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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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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9일 황유경 소장이 첨단바이오의약품 로드맵 작성 위원, 첨단재생의료 산업 협의체 창립 및 분과 위원 등 활동으로 국가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1973년부터 진행된 보건의 날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을 선정 포상하고 있다.
황 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어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여러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진행 중인 NK세포치료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GC녹십자랩셀이 개발중인 NK세포치료제 MG4101은 비혈연 타인 유래 NK세포치료제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임상 2상에 진입했다. 지난해 국내에 이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에서 세포치료제 대량 생산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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