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총동문회, 모교 재학생들에 장학금 지원
- 김지은
- 2018-04-03 10:25: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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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1학기 동문기금 장학금·학기 우등상 수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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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렬 학장은 "늘 관심과 사랑으로 학교발전에 도움을 주는 동문회에 감사드리고 선배들이 주는 귀한 뜻을 마음에 담고 학생의 본분을 하면서 학업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김진선 동문회장은 "장학금은 숙명을 졸업한 5000여 동문이 알알이 모은 정성으로 후배들에 일년에 두번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40여년 진행됐다"며 "등록금에 비해 충분치 않지만 많은 선배들의 정성이 담긴 귀하고 값진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받아줬음 한다"고 했다.
김 회장은 이어 "오늘 장학금 수혜자가 된 후배님들은 선배들의 사랑과 열정을 이어받아 학생의 본분인 학업에 정진하고 사회에 나가 보탬되는 숙약인으로 뿌리 내리기 바란다"고 했다.
동문회는 이날 매해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정영자(9회) 동문과 올해도 장학금 지원을 후원한 서울개국동문회(회장 장은숙) 회원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수선 장학금은 권주희, 김미지 학생이, 정영자 동문 장학금은 양인, 윤지현 학생에, 약대 총동문회 기금 장학금은 이수빈, 신다솜, 김현아 학생에, 서울개국동문회 장학금은 황혜진, 이주미 학생에 전달됐다.&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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