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2018년 소통과 화합으로 성장 '목표'
- 김민건
- 2018-01-08 09:50: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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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 협력·임직원 소통 강조…레모나 브랜드 입지 강화 비롯 사업적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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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시무식에서 류충효 대표는 "노사가 협력하고 전국의 영업지점과 모든 임직원들이 소통과 화합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굳건히 헤쳐나갈 수 있다"며 "2018년은 레모나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한 발 더 성장하는 목표를 향해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나가자"고 격려했다.
1월부터 시행되는 경제적 이익 지출 보고 제도에 대한 심층 교육과 의약품 안전관리 교육, 2018년 영업 및 마케팅 정책 발표도 진행됐다.
2017년 영업왕과 최우수 지점상, 우수사원상 등 영업부문 시상도 진행돼 2017년도 영업왕은 대전지점 전재연 과장, 최우수 지점상은 경남지점, 우수사원상은 부산지점 윤재봉 과장, 남부지점 김선구 대리, 특별상은 특판사업부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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