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분회비 동결…김영재 여약사부회장 임명
- 김지은
- 2018-01-05 16:01: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1월 24일 정기총회 상정안건 등 심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이사들에 회무 전반의 협조에 대한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김영재 의료보험위원장에 여약사담당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왕문경 약사에게 의료보험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약사회 임원으로 봉사한 최미선 여약사담당부회장에 재직공로패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자와 장학금 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17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한 2018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본페뜨 은평점에서 2018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