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공격적 투자와 제도 재정비 할 것"
- 김민건
- 2018-01-04 09:4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에 기본에 충실할 것 공유…'꿈을 향한 동행, CEO는 당신' 캐치프레이즈 걸어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2일 대전 ICC 호텔에서 임직원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시무식은 회장 신년사, 근속 및 2017년도 유공자 시상, 2018년 경영방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시무식을 통해 "2018년 유영의 미래 방향과 핵심 가치를 설정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모든 조직과 제도 등을 효율적으로 재정비 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우평 대표이사는 "각 부문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 각자의 업무를 수행한다면 반드시 미래는 보일 것이며, 미래는 우리의 꿈과 희망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경영방침의 키워드는 CORE이며, 2018년 한해 진정한 유영인이 되어 함께 새로운 유영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꿈을 향한 동행, CORE는 바로 당신'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한 해를 목소리 높여 나가자"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