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노숙인 쉼터에 후원금 기탁
- 강신국
- 2018-01-02 11:0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주관...복지센터 신축기금으로 활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29일 관내 노숙인 쉼터인 안나의집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안나의 집에서 새롭게 짓고있는 노숙인 복지센터 신축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나의집은 이탈리아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약사회는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