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김민건
- 2017-12-22 20:1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금 우수기업과 청년추가고용 장려금지원사업에도 뽑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익제약(대표 이세영·이충환·권영이)은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 우수기업을 평가했다. 결과 삼익제약은 청년 친화적 기준이 반영된 임금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선정패를 받게 됐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내 기업 홍보, 재정금융 지원 시 우대 및 가산점 부여, 병역특례지원 시 가산점 부여 혜택을 받는다.
삼익제약은 "전체 근로자의 35%가 10년 이상 근속자이며 전 직원의 평균 근속 연수는 8.2년으로 고용 안정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임금수준 등 근로 조건이 좋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우수기업 공모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한명의 임금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2018년 창업 45주년을 맞는 삼익제약은 "창업주 이세영 회장의 기업 이념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멸의 기업상을 이 세상에 남기는 것'이다"며 "더 많은 청년 인재들을 유치하여 기업이념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