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2017년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 수감
- 김지은
- 2017-12-21 10:4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이형철 감사 진행…구체적 위원회 구성과 균형적 사업 활성화 주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대한약사회 권태정·이형철 감사단과 정남일 부회장, 사무국 배성준 부장은 시약사회의 올해 주요 회무와 사업실적, 회계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은 지도사항으로 위원회 구성을 구체적으로 하고, 위원회 사업을 균형적으로 활성화 할 것을 주문했다.
최병원 회장은 "올해 지도감사를 잘 받았으니 남은 1년을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문형철, 김말숙, 강근형, 이정민 부지부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배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