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초고령화 시대 약국·약사 역할' 정책토론회
- 강신국
- 2017-12-19 06:0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당 기동민 의원-서울시약사회 주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주최하는 ‘초고령화시대의 약국·약사의 역할’ 정책토론회를 주관한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차홍봉 한림대 명예교수(전 복지부장관)의 ‘초고령화시대의 노인 보의의료정책’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책토론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 장선미 가천대약대 교수는 ‘문재인케어 하에서 의약품 보장성과 약국·약사 역할’, 강은정 순천향대 교수는 ‘초고령화 시대 약제비 관리와 약료의 질 향상’, 서울시약사회 김예지 학술이사는 ‘외국의 노인전문약사 제도와 시사점’를 발제한다.
2부 토론에서는 정세영 경희대약대 교수와 김은영 중앙대 약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재용 복지부 노인정책과장, 신의철 가톨릭대 의대 교수, 양재욱 삼육대 약대 교수, 박규동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김동섭 조선일보 기자 등이 참여한다.
김종환 회장은 “초고령화시대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가능한 약사·약국 정책을 수립해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지 학술이사는 “이번 정책토론회가 초고령화시대 새로운 약사·약국의 역할을 만들어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약사회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