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0만원 해외연수비 진술한 조찬휘 회장 조사를"
- 강신국
- 2017-12-01 12:1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들, 성북경찰서 항의방문...재조사 촉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찬휘 회장 등을 검찰에 고소한 분회장들이 추가 참고인 조사와 조 회장에 대한 재조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이들은 "신축약사회관 임대차 가계약 건에 대해 피고소인 측 참고인만 조사하고 고소인 측 참고인 조사를 안 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연수교육비 중 별도로 관리한 2850만원은 해외 연수비라고 조찬휘, 조남철 및 회계담당직원들이 일치된 진술을 하기 때문에 더 조사 할 필요가 없다는 상황이었지만 고소인의 강력한 요청으로 이뤄진 고소인 측 참고인 조사에서 거짓인 것으로 판명된 전례도 있어 회관 임대차 가계약 건에 대해 고소인 측 참고인 조사는 꼭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아울러 총무국 모 국장은 경찰서에서 처음 조사할 때 2850민원을 업무추진비로 보관했다고 진술 했지만 조 회장과 대면 조사시 조 회장 주장과 같이 해외연수비라고 정정 진술했다"며 "이현수 고발인, 박호현 참고인과 대면 조사 시, 해외 연수비가 아니라고 다시 정정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850만원을 해외 연수비라고 진술한 조 회장에 대한 조사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