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수출 호조로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
- 김민건
- 2017-10-31 11:53: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분기 누적 매출 7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영업익·당기익 흑자로 돌아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2억원과 15억원의 손실이었지만 올해는 23억원과 14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도 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640억원 대비해 15% 늘었다.
녹십자엠에스는 "전반적인 수출 호조세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누적 수출 실적에는 지난 2월부터 알제리에 공급하고 있는 혈당 측정기 수출 금액이 지속적으로 반영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실적보다 2배 넘게 성장한 수치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매출에서 보령제약과 계약에 따라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한 혈액투석액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41%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녹십자엠에스 혈당측정기의 알제리 수출분은 올해 12월까지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혈액백의 국내 판매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4분기 실적도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