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점검 3만9336품목…요양기관 97% 활용
- 이혜경
- 2017-10-21 06:1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9월 현황 집계...병용금기 40억7천개 조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9월 기준 DUR 점검 대상 의약품은 3만9336품목으로 집계됐다. 성분은 2266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DUR 현황'을 살펴보면 9월 14일 기준 급여 3만108품목, 비급여 9228품목 등 총 3만9336품목을 대상으로 DUR 점검이 이뤄진다.

가장 많은 품목이 DUR 점검 대상에 오른 항목은 동일성분중복으로 전체 의약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동일성분중복은 동일한 성분의 중복의약품(1~4번째 주성분 코드 동일)을 처방할 경우 정보가 제공된다.
임부금기 품목이 1만3282건으로 다음으로 많다. 병용금기 의약품은 7339품목을 점검하는 데 40만7835 조합에 달한다. 효능군중복 의약품과 용량주의 의약품은 각각 6832품목, 5169품목이다.
지난 8월 한달 간 DUR 참여 요양기관을 살펴보면 전체 대상기관의 97.2%인 7만2603개로 집계됐다.
종합병원 이상 337개(98.8%), 병원급 2897개(91.4%), 의원 2만8379개(96.7%), 치과 병의원 1만6922개(97.4%), 보건기관 3437개(99.2%), 약국 2만631개(98.3%)가 DUR시스템을 사용했다.
한편 심평원이 DUR 현황과 함께 제출한 '병용금기 의약품 점검 현황'을 살펴보면, 2015년 1만1834건, 2016년 3만4266건, 2017년 상반기 1만3387건으로 나타났다. 병용금기 의약품은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급여 명세서 중 사유미기재 또는 의약학적으로 부적절한 사유를 기재해 심사조정이 이뤄지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