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 노인투약 방치 비판
- 최은택
- 2017-10-17 1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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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국감서 또 제기..."시급히 관리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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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제제를 노인금기 의약품으로 관리하지 않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질책했다.
전 의원은 17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제제를 고령자가 복용하면 기립성 저혈압, 비틀거림, 구갈, 배뇨곤란, 변비 등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며,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는데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DUR을 통해 부적절한 처방을 방지하려면 노인주의 의약품에서 노인 금기의약품으로 등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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