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생리의학상에 생체리듬 규명한 홀·로스바쉬·영
- 이혜경
- 2017-10-03 13:3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파리로 단백질 유전자 분리 실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들은 일주기성 리듬(circadian rhythm·서카디언 리듬) 작동원리를 밝혀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각 2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를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생리학 또는 의학 분야의 노벨상은 홀, 로스바쉬, 영은 일주기성(circadian) 리듬을 조절하는 분자 메커니즘에 대한 발견한 3명이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식물과 동물, 인간이 어떻게 생체리듬을 조정해 지구의 공전과 일치시키는지를 분자 매커니즘을 발견했다.
이들 과학자는 초파리를 이용해 평상시 생물학적 리듬을 조절하는 유전자를 분리, 유전자가 밤 동안 세포에 축적된 단백질을 어떻게 암호화하고 낮 동안 분해하는지를 규명했다.
이들의 연구 결과는 몸속 생체시계가 지배하는 리듬과 사람들의 생활습관 사이에 만성적인 불일치가 다양한 질병의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스웨덴 과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각 분야 당 900만크로나(12억7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식은 12월 10일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