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포럼' 9월호,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주제
- 김정주
- 2017-09-26 17:4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사연 발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공 부문 일자리 확대의 쟁점과 과제'를 '이달의 초점'으로 집중 분석한 보건복지포럼 9월호(통권 제251호)를 발간했다.
'보건의료 전문직종에서의 일자리 창출(정형선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주제에서 정형선 교수는 '건강관리서비스'가 민영보험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정 교수는 "이를 분명히 선언하고 스마트헬스케어를 적극 수용해 양질의 일자리 수요를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의료 전문인력 간의 경계를 허물고 협력적 관계를 갖출 것과 특히 '보호자 없는 병원'의 확대에 간호인력뿐만 아니라 간병인력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노인일자리사업 현황과 향후 과제(강은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에서는 노인의 경제적 욕구를 반영한 근로조건의 차등화와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의 선결 조건을 제시했다.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정책(유태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에서 유태균 교수는 사회서비스 산업 활성화와 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보험 도입을 주장했다.
이번 호에 게재된 논문은 보사연 홈페이지(http://www.kihasa.re.kr) '발간자료'와 연구원 발간자료아카이브(http://repository.kihasa.re.kr:8080) '정기간행물'에서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