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라인업 확장과 CDMO 강화로 내실경영
- 노병철
- 2025-01-03 09:06: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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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년 연속 매출 1,000억 돌파…세종 공장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플렉스 시리즈 중심의 공격적 마케팅…안정적인 제품 공급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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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신파스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올해의 브랜드대상 7년 연속 1위 등 대내외적으로 파스의 명가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특히 세종공장의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율 절감을 이뤄냈다”라고 2024년을 평가했다.
이어 “신신파스플렉스 시리즈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을 통해 파스의 명가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지난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을 이룬 CMO 사업을 CDMO로 확대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아랍/중남미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사업 및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상용화, 헬스케어/생명과학/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성과 도출 등을 언급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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