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중국에 후코이단 생산기술 수출
- 정혜진
- 2017-07-14 10:13: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랜트 수출 방식, 내달부터 생산시설 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해림후코이단의 후코이단 생산기술이 가치를 인정받아 중국으로 수출된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내달 중순까지 후코이단 생산을 위한 핵심장비 및 운용기술을 중국 명월해조그룹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과 명월해조그룹은 올해 초부터 후코이단 생산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하고,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올해 6월14일 청도명월해림후코이단생물과기유한공사 설립이 완료됐으며, 내달 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시설 시공과 기술전수가 시작된다.
해림후코이단은 핵심장비와 운용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청도명월해림후코이단생물과기유한공사의 지분 50%를 인정받는 한편, 합작회사가 생산한 후코이단의 40%를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영구적으로 가지게 된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해림이 가지고 있는 한외여과방식의 추출기술은 정제도와 품질면에서 가장 우수한 후코이단을 생산할 수 있는 방식"이라며 "해림이 생산한 후코이단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로 인정받는 이유도 10여년 이상 꾸준히 생산기술을 개선해온 덕분"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의 대기업으로부터 후코이단 생산기술의 가치를 톡톡히 인정받았다는 측면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수년 내에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국제 후코이단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10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