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초복 맞아 어르신 초청 삼계탕 '나눔'
- 김민건
- 2017-07-13 09:1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본사와 춘천 공장 지역 어르신 300분 초청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초복을 맞아 춘천공장과 서울 본사의 지역 어르신 300분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제약 춘천공장 임직원들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 어르신 약 150분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본사 임직원들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찾아뵙고 함께 식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취약계층 나눔행사은 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한화제약 봉사활동 모임인 한나눔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화제약 경영지원부 이일복 상무는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