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IT3000 전환약국 4000곳 육박…배포일정도 앞당겨
- 강신국
- 2017-07-11 11:4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정원, 집계결과 공개...19일까지 자동변환 일정 마무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1주일 동안의 보급률과 사용자들의 호응도를 봤을 때 다음 주 안으로 팜IT3000 변환이 95% 이상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약정원은 지역별 자동변환을 23일 이후까지 잡았으나 배포 첫 주에 변환이 매우 순조롭고 자동변환 모든 일정을 서울, 경기, 울산을 끝으로 오는 19일 마칠 수 있도록 수정했다.
양덕숙 원장은 "팜IT3000이 4000여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모든 주변기기(자동조제포장기, 카드단말기, 프린터, 라벨기, 스캐너, 리더기 등) 및 모든 부가 프로그램(자동주문, 세무 경영, 알리미 서비스 등)과의 연동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자동업데이트 일정과 관계없이 월말 청구에 대비해 수동으로 미리 업데이트 할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도 "약사회가 도입한 CDN(대용량 컨텐츠 전송)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면서 업데이트 시 트래픽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팜IT3000 클라우드 운영서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시원하게 넓어진 대화면의 반응 속도가 오히려 더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