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연수교육 열어…의약 4단체 특별공연도
- 이정환
- 2017-06-26 15:1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귀옥 회장 "대한약사회 사건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에는 강북구 의약 4단체인 약사회,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와 강북구보건소가 결성한 '나사밴드'의 특별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 연 2회 시행되는 구약사회 장학사업에 따라 덕성여대 6학년 권수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수교육은 도봉구보건소 의약과 오영오 약무팀장이 마약류 관리법 해설을, 구약사회 유성호 부회장이 개인정보·정품소프트웨어 사용교육, 한기숙 부회장이 약사 직업윤리와 전문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구약사회 조상오 위원장이 성희롱 예방 교육, 충남약대 김홍진 박사가 알러지가 증가하는 8가지 이유에 대해 교육했다.
최귀옥 회장은 "회원들이 단결해 최근 약업계 현안과 대한약사회 사건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