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약사들, 조찬휘 회장 조속한 사퇴 촉구
- 김지은
- 2017-06-24 01:1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 분회장 회의 열고 성명서 채택…비상대책위 구성 요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22일 약사회관에서 '긴급 분회장, 상임이사 및 약사정책기획단장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안건으로는 지난 20일 대한약사회 특별감사 결과 발표문에 대한 건과 제2회 인천약사 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 평가 건, 2017년 선배약사 초청의 밤에 대한 건, 정보화지원단 구성에 대한 건 등이 제시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선 대한약사회 특별감사 결과 발표문에 대해 난상토론 끝에 성명서를 채택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채택된 성명에서 시약사회는 “조찬휘 회장의 1억원 신축회관 운영권 판매가 약사회 정관과 규정을 위반했다는 대한약사회 감사단 감사 결과에 충격과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사태를 약사사회 헌법적 가치를 담고 있는 정관과 약사 조직에 대한 직접적이고도 심각한 위해 행위로 규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광역시 약사회는 이번 사태로 인한 회무 공백과 산적한 약사현안의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며 “조찬휘 회장은 회원 앞에 진심어린 사과, 조속한 사퇴, 회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16개 시도지부장이 포함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6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7[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9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 10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