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 찾아 상비약·재활품 전달
- 이정환
- 2017-06-22 17:38: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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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보건소와는 세이프·생활밀착형 약국 등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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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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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은 강서구 회원들의 자선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김영진, 김연화, 윤지연, 이영미, 정현순, 김인숙 약사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같은날 강서구약사회는 지역 보건소와 감담회를 개최했다. 이종민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추진해 나갈 세이프, 생활밀착형 약국 등을 상의했다.
한편 강서구약사회는 두산초등학교, 등현유치원, 염경초병설유치원, 월정초병설유치원 등을 찾아 의약품안전사용강의를 이달에만 4차례 진행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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