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2017년 상반기 한약재 제조업체 간담회'
- 김정주
- 2017-06-21 10:4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재 GMP 관련 의견교류 및 개선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한약재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한약재 제조업체 간담회'를 21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국한약산업협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한약재 제조·품질관리(GMP)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한약재 제조업체의 현안을 청취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한약재 GMP 운영 관련 우수사례 공유 및 민원 업무 안내 ▲민·관 협력 및 지원방안 논의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서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약재 제조업체의 GMP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업계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한약재 GMP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