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원주지역 보육원에 '행복한 하루' 선물
- 김민건
- 2017-06-02 10:1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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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부터 7년 간 지역사회 나눔 실천...맞춤형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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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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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직원들은 강원도 원주의 심향영육아원, 성애원, 원주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를 보냈다.
원주지역 보육원에 삼아제약 직원이 미리 방문해 보육시설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도움을 전달하는 맞춤형 사회 공헌 봉사활동이다.
삼아제약은 2011년부터 7년째 지역사회와 가까워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각 보육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소홀하게 여길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해 챙겨주는 등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다.
삼아제약은 "생활관에 낡고 부서진 가구를 정리하고 새로운 가구 등을 설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신경을 썼다"며 "보육원 청소와 시설 보수 작업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돌보는 현실적인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의 대표적 봉사활동인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세상 만들기'는 받는 분들이 진심어린 고마움을 느끼며 일회성보다는 지속적인 사랑을 나눌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9년 강원도 문막 동화산업단지 내 공장이 위치하면서 이어져 온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은 삼아제약의 정기적인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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